2008년 12월 08일
여기
관리안하지만서도..너무들무서워하니..한컷.

# by | 2008/12/08 01:00 | 트랙백 | 덧글(2)
...꽉찬이느낌 꽉찬...이느낌.... 일년치의...할일이............뒤에서있는거같다...실은...평생 뒤를따라다닐 일들일지도 모른다...
오늘은 뭐하지...내일은...뭐하지라고 생각한게 언제던가....
내일은 뭐해야되고 낼모렌 뭐해야되는구나...
바쁜걸...싫어하진않지만...
마음의 여유가 사라져 가는 지금...
... 난...조금 지친거같다...

# by | 2008/02/27 03:49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# by | 2007/11/02 03:37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7/09/25 02:17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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