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

관리안하지만서도..너무들무서워하니..한컷.

by 씩씩한둉 | 2008/12/08 01:00 | 트랙백 | 덧글(2)

피곤.

...꽉찬이느낌 꽉찬...이느낌.... 일년치의...할일이............뒤에서있는거같다...실은...평생 뒤를따라다닐 일들일지도 모른다...

 오늘은 뭐하지...내일은...뭐하지라고 생각한게 언제던가....
내일은 뭐해야되고 낼모렌 뭐해야되는구나...

바쁜걸...싫어하진않지만...

마음의 여유가 사라져 가는 지금...

... 난...조금 지친거같다...

- 한국 기술 생산원이었던가...아무튼 영화촬영용 로봇... 너도 피곤해보인다...

by 씩씩한둉 | 2008/02/27 03:49 | 트랙백 | 덧글(3)

눈.

조치원에서 마지막으로 보는 눈.

안녕 조치원.

화벨...쳇

by 씩씩한둉 | 2008/01/01 09:03 | 트랙백 | 덧글(2)

찍힘당하다.

오늘 사진찍기 시도한 포토신

별로...나같지않은데 만족스러워하다니. ㅋ 포토수정 법까지 가르쳐줘서 수정까지 해줬다 좀..너무파란가? ㅎ

파리바게트 홍보요원 이? 신? 나영

해퓌 벌쓰데이 투우유~

by 씩씩한둉 | 2007/11/02 03:37 | 트랙백 | 덧글(2)

많은 구멍


많은 길중...선택해야해... 어디로가든 잘못되지않아 모든게 경험이되고 모든게 날 성장시킬태니 하지만..최선을 다해야해 그게 종요하지.
할수있다! 할수있어! 너무쉬워서가 아니라 너무어렵지만 우리는 할수있어!

by 씩씩한둉 | 2007/09/25 02:17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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